경찰공무원 2차 경쟁률, 지역별로 얼마나 차이 날까
2025년 제2차 경찰공무원 순경 공채 기준, 남성 전체 평균 경쟁률은 약 10.3:1, 여성은 약 30.3:1 수준입니다. 지역별로는 남성의 경우 세종이 33.3:1로 가장 높았고, 여성은 대전이 39.5:1로 가장 치열했습니다. 원서접수 기준 수치이므로 결시생을 고려하면 실제 경쟁률은 다소 낮아질 수 있습니다.
경쟁률은 지역 선택 전략과 합격선 예측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지원자가 몰리는 지역일수록 커트라인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 수험생이라면 지역별 수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에서 2025년 2차 공채 기준 주요 지역 경쟁률과 커트라인 예상 범위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년 2차 순경 공채 핵심 요약
남성 전체 경쟁률: 약 10.3:1 (1,711명 채용, 17,679명 지원)
여성 전체 경쟁률: 약 30.3:1 (296명 채용, 8,958명 지원)
남성 최고 경쟁률 지역: 세종 33.3:1
여성 최고 경쟁률 지역: 대전 39.5:1
공식 원서접수 결과는 한국경찰학원 경쟁률/합격선 게시판(daegu.koreapolice.co.kr)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2025년 2차 공채 지역별 경쟁률
2025년 제2차 순경 공채 원서접수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지역 경쟁률을 정리했습니다. 남성과 여성의 경쟁률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나며, 같은 지역이라도 성별에 따라 합격 난이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서울의 경우 남성은 9.5:1, 여성은 30.3:1로 집계됐습니다. 경기남부는 남성 7.7:1, 여성 18.1:1이었고, 경기북부는 남성 8.7:1, 여성 16:1 수준이었습니다. 인천은 남성 9.7:1, 여성 15.1:1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은 남성 11.5:1, 여성 26:1로 수도권 외 지역 중 경쟁이 치열한 편에 속했습니다.
| 지역 | 남성 경쟁률 | 여성 경쟁률 |
|---|---|---|
| 서울 | 9.5:1 | 30.3:1 |
| 부산 | 11.5:1 | 26:1 |
| 인천 | 9.7:1 | 15.1:1 |
| 경기남부 | 7.7:1 | 18.1:1 |
| 경기북부 | 8.7:1 | 16:1 |
| 대전 | - | 39.5:1 |
| 세종 (남) | 33.3:1 | - |
| 101단 (서울청) | 6.8:1 (90명 채용, 618명 지원) | |
세종 남성 경쟁률이 33.3:1로 이례적으로 높은 이유는 채용 인원이 3명에 불과한 데 반해 100명이 지원했기 때문입니다. 채용 인원이 적은 지역일수록 소수 인원에 지원자가 몰려 경쟁률이 왜곡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지역 선택 시 단순 경쟁률 수치보다 채용 규모와 본인의 합격 가능 점수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5년 2차 커트라인 예상 범위
2025년 2차 경찰시험은 경찰학 과목의 난이도가 높게 출제됐다는 수험생 반응이 많았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커트라인이 1차 시험 대비 다소 하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남성 지원자의 필기 커트라인은 160점대에서 170점대 수준으로 예상되며, 여성은 180점대에서 190점대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단, 이는 예측치이며 공식 커트라인은 최종 합격자 발표 이후 경찰청에서 공시합니다. 최종 확인은 경찰청 인터넷 원서접수 홈페이지(gosi.police.go.kr)를 통해 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1차 시험 지역별 커트라인 참고 (남성)
- 서울: 195점
- 부산·대구: 197.5점
- 인천·광주·충북·충남: 190점
- 울산·경북: 195점
- 세종: 157.5점 (최저)
- 경기북부: 172.5점
- 제주: 175점
여성 커트라인은 대부분 지역 200점~215점 수준이었습니다.
2025년 1차와 2차 경쟁률 비교
2025년 1차 공채에서는 남성이 1,859명 채용에 18,414명이 지원해 9.9:1을 기록했고, 여성은 410명 채용에 10,103명이 지원해 24.6:1이었습니다. 2차 시험에서는 남성 경쟁률이 소폭 상승하고, 여성 경쟁률도 30.3:1로 높아졌습니다.
1차 대비 2차의 채용 인원이 줄고 지원자가 유지되거나 증가하는 흐름이 반복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2차 시험은 1차 불합격자나 재도전 수험생이 합류하는 시기이기도 해서, 단순 경쟁률 비교보다는 합격선 분포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실질적인 판단에 유리합니다.
경쟁률 해석 시 주의할 사항
- 원서접수 기준이므로 실제 응시자는 더 적을 수 있음
- 채용 인원이 적은 지역은 경쟁률이 왜곡될 수 있음
- 여성 경쟁률은 남성보다 구조적으로 높게 형성됨
- 2026년부터 성별 통합 채용 방식으로 변경 가능성 있음
- 지역별 커트라인은 경쟁률과 반드시 비례하지 않음
2026년 1차 시험 경쟁률 흐름
2026년 1차 시험 기준으로 수집된 수험 정보에 따르면, 서울은 9.3:1, 인천 10.5:1, 경기남부 6.8:1, 경기북부 9.7:1 수준의 경쟁률이 확인됩니다. 이는 2025년 수치와 비교해 전반적으로 유사하거나 소폭 완화된 수준입니다.
2026년 1차 필기시험은 2026년 3월 14일(토)에 시행되었으며, 헌법 20문항, 형사법 40문항, 경찰학 40문항으로 구성됩니다. 최종 합격자는 필기 50%, 체력 25%, 면접 25% 비율로 결정됩니다. 2026년 2차 시험 경쟁률은 원서접수 종료 후 공식 발표되므로, 공식 홈페이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2026년 2차 시험의 경쟁률과 커트라인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원서접수 종료 후 경찰청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제도 변경(성별 통합 채용 등)이 있을 경우 경쟁률 구조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신 공고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경쟁률이 낮은 지역에 지원하면 합격이 더 쉬울까요?
A.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경쟁률이 낮은 지역은 채용 인원 자체가 적어 소수 지원자만 몰려도 수치가 낮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실제 합격선은 해당 지역 응시자의 점수 분포에 따라 달라지며, 경쟁률 수치만으로 난이도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본인의 예상 점수와 해당 지역의 최근 커트라인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Q. 여성 경쟁률이 남성보다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여성 채용 인원이 남성에 비해 구조적으로 적게 설정되어 있어, 같은 수의 지원자가 몰려도 경쟁률이 더 높게 나타납니다. 2025년 2차 기준 여성 채용 인원은 296명인 반면 남성은 1,711명이었습니다. 2026년 이후 성별 통합 채용 방식이 도입될 경우 이 격차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고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커트라인은 언제 공식 발표되나요?
A. 공식 커트라인은 최종 합격자 발표 이후 경찰청에서 공시합니다. 시험 직후 수험생 커뮤니티에서 공유되는 가채점 기반 예상 커트라인은 참고 수준으로만 활용하고, 확정된 수치는 반드시 경찰청 인터넷 원서접수 홈페이지(gosi.police.go.kr)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2025년 2차 경찰공무원 순경 공채 기준 전체 경쟁률은 남성 10.3:1, 여성 30.3:1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세종(남성 33.3:1)과 대전(여성 39.5:1)이 가장 높았고, 경기남부와 경기북부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었습니다. 커트라인은 경찰학 난이도 등 시험 변수에 따라 매 시험마다 달라지므로, 예상 범위보다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정확합니다.
2026년 2차 시험의 경쟁률 및 커트라인은 원서접수 완료 후 공식 발표되므로, 경찰청 인터넷 원서접수 홈페이지(gosi.police.go.kr)를 즐겨찾기에 추가해두고 정기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역 선택, 점수 전략, 체력 준비까지 합산 점수 구조를 함께 고려해 준비 방향을 설계하시길 권장합니다.